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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회장단·감사 취임식 및 제132차 정기총회 개최
2016-01-21

권신원 제65대 중앙회장 취임

2016 회장단·감사 취임식 및 제132차 정기총회 개최

 

2016년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 제65대 권신원 중앙회장 취임식이 지난 116() 청주 라마다플라자 호텔에서 한국JC 임원 및 전국 롬 회장 등 많은 내?외빈 축하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권신원 중앙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만 알고 우리만 잘하는 우리만의 한국JC는 미래가 없다. 내부적으로 조직의 위상을 높이려고 방법을 찾는 노력도 좋지만, 보다 대외적으로 국민들의 공감을 얻어내는 창의적인 활동을 펼칠 때 조직의 위상은 자연스럽게 높아질 것이라며 한국JC가 모두에게 인정받는 진정한 대한민국의 대표 청년조직으로서 재탄생할 수 있도록 2016년 최선을 다해 뛰겠다며 각오와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우리의 자녀들이 이 조직의 주인이 될 미래와 그들이 선배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또다시 후배들을 위해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될 날을 상상하면서, 우리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JC를 위해 생각하고 노력해주기를 간곡히 제안한다는 부탁의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변재일 국회의원, 경대수 국회의원, 이언구 충북도의회 의장, 홍성열 증평군수, 우종한 증평군의회 의장, 정관주 대통령실 국민소통비서관, 도희윤 민주평통 청년위원장, 신용한 전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장, 유영만 한양대 교수 등 많은 외빈과 시게나리 야마모토 일본JC 중앙회장, 게리 코 대만JC 중앙회장, 예디 카야르디 인도네시아JC 중앙회장이 참석해 한국JC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내빈으로는 최용석(54), 신준섭(64) 역대 JCI 세계회장과 조종성(33), 강신성(46), 최용준(49), 양승재(52), 최범진(54), 표현철(55), 손인석(56), 문석균(59), 이영훈(60), 이태건(61), 이기철(62), 김태호(63), 역대 중앙회장들과 안영학 직전 중앙회장을 비롯한 역대 한국JC 임원들이 참석해 새로운 중앙회장과 2016년 한국JC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며 자리를 빛냈다.

 

다음 날인 18() 오전 1030분에는 전국 230명의 수석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골든블루, 포라코, 호텔엔조이와 업무협약식을 가진 후 제132차 정기총회가 열렸다.

정기총회에서는 ()한국청년정책연구원 2015년 사업결과 및 2016년 사업계획 보고와 2016년 한국JC 슬로건 채택 보고가 이뤄졌다. 이어서 2016년 한국JC 임명직 임원 임명보고와 자산관리특별위원회 위원, 인터넷윤리위원회 위원 보고 등의 회무보고가 진행됐다.

 

심의의안으로는 2015년도 한국JC 중점사업 실시보고 승인의 건과 수지결산 승인의 건, 한국JC 정관 변경 심의의 건, 2016년 한국JC 사업 세부계획 승인의 건과 2016년도 한국JC 수지예산 승인의 건이 있었다. 이 중 1호 의안과 2호 의안은 원안대로 승인키로 의결됐다. (각각 2015종합보고서, 132차 정기총회 책자 참조) 3호 의안은 수정된 원안대로 의결됐다(기사 하단 표1 참고)

4호 의안과 5호 의안 역시 원안대로 승인키로 의결됐다.(132차 정기총회 책자 및 2016년 사업계획서 참조)

 

12지방회의소 개인회원

지방회의소 개인회원은 20세 이상 42세 이하의 건전한 직업을 가진 인품 있는 청년으로써 지방회의소에 가입한 자를 말하며, 다음 각호와 같이 구분한다.

개인회원이 년도 중에 42세에 달한 때에는 그 년도말까지 회원의 자격을 유지한다.

12지방회의소 개인회원

지방회의소 개인회원은 20세 이상 45세 이하의 건전한 직업을 가진 인품 있는 청년으로써 지방회의소에 가입한 자를 말하며, 다음 각호와 같이 구분한다.

개인회원이 년도 중에 45세에 달한 때에는 그 년도말까지 회원의 자격을 유지한다.

부 칙(附 則)(2016. 1. 17)

이 정관 개정한 날부터 시행한다.

12조의 개정에도 불구하고 만40세를 초과한 회원은 JCI 임원의 피임 및 피선거권을 부여하지 않는다.

12조의 개정에도 불구하고 만40세를 초과한 회원은 2018년까지 본회 선거직 임원을 할 수 없다.

12조의 개정에도 불구하고 전역대상자(1974년생~1976)에 해당되는 회원에 대해서는 본 정관의 적용을 3년간 유예한다. 따라서 유예기간에 해당하는 전역대상자의 전역여부는 해당회원이 결정할 수 있다.

[다른 법령의 개정]

정관 및 규정내의 회원 연령은 만42세 이하를 만45세 이하로 일괄 자구수정 개정한다.